
배우 변정수가 인공지능(AI) 챗GPT를 계기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수익을 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윤현숙은 쇼핑 계획을 세우는 변정수에게 “챗GPT에 물어보면 의외로 정말 잘 알려준다”고 추천했다. 이에 변정수는 “사실 내가 챗GPT 때문에 주식을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9월부터 한 주, 두 주씩 조금씩 매수하기 시작했다”며 “무리하지 않고 소액으로 투자했다”고 설명했다.
배종옥이 투자 성과를 묻자 변정수는 “수익이 나서 원금은 이미 빼고 지금은 번 돈으로만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75만 원에 샀던 SK 관련 종목이 현재 270만 원 정도가 됐다. 거의 두 배 가까이 오른 셈”이라고 전했다.
세 사람은 약 1년 만에 함께 여행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들은 “셋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함께 여행을 오게 됐다”며 “장소보다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했다”고 우정을 드러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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