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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야노시호♥추사랑 사춘기 파티

김민주 기자
2026-07-15 11: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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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172cm로 자란 딸 사랑이를 위해 깜짝 사춘기 파티를 연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를 위해 특별한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16일 방송에서는 사춘기를 맞은 사랑이와 야노시호의 하루가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예쁜 옷과 풍선 장식, 식순까지 직접 마련하며 “사춘기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라고 전했다. 옷을 갈아입은 사랑이를 본 야노시호는 “인어공주 같다”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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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는 즉석 키 측정에서 172cm를 기록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엄마를 닮아 훌쩍 성장한 사랑이의 모습에도 관심이 쏠린다. 야노시호의 파워워킹과 사춘기 파티를 마주한 사랑이의 반응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시간은 16일 밤 8시 3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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