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같이삽시다' 황신혜, 포천 허브 아일랜드→추억의 교실

김민주 기자
2026-07-15 10:45:02
기사 이미지
'같이삽시다' 출연진 신계숙·양정아·황신혜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신계숙·양정아가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놀이기구를 즐기고, 학창 시절 추억과 텃밭 훼손 사건을 공개한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신계숙, 양정아가 촬영지 포천의 허브아일랜드를 찾는다. 세 사람은 허브 향기와 지중해풍 건축물이 어우러진 테마파크에서 추억 여행을 즐긴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세 사람은 부겐빌레아와 후르츠세이지 등 이색 허브를 살펴본 뒤 놀이공원으로 향한다. 신계숙은 오랜만의 놀이공원 나들이에 들뜬 모습으로 바이킹 탑승에 도전한다. 황신혜와 신계숙이 놀이기구를 연이어 즐기는 동안 양정아는 먼저 지친 기색을 보인다.

기사 이미지
'같이삽시다' 

7080년대 교실을 재현한 추억의 거리도 공개된다. 신계숙은 학창 시절 연극반 활동을 했던 이력을 전하고, 양정아는 과거 사진을 꺼내 보인다. 황신혜는 조용하고 수줍음 많았던 학생 시절에서 밝은 성격으로 변화한 계기를 이야기한다.

신계숙은 20대부터 두 가지 일을 병행하며 쉼 없이 살아온 시간을 털어놓는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그는 지금의 여행과 공동생활이 자신에게 처음 맞는 휴식 같다고 말한다.

기사 이미지
'같이삽시다' 

세 사람이 정성으로 가꾼 텃밭에서는 의문의 발자국이 발견된다. 황신혜와 양정아는 신계숙을 용의자로 몰아가고, 결정적인 증언이 더해지며 범인을 찾는 과정이 이어진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7회 방송시간은 15일 밤 7시 40분이다.

김민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