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가 4강에 진출하며 ‘꿈의 대진’이 펼쳐진다. JTBC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생중계하며 그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프랑스-스페인전은 배성재 캐스터와 김환 해설위원이, 잉글랜드-아르헨티나전은 배성재 캐스터와 박지성, 김환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는다. 킥오프 한시간 전부터 생중계를 시작해 양 팀의 전력 비교와 라인업 분석, 관전 포인트를 전하며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대결은 세계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맞대결로 관심이 뜨겁다. 프랑스 ‘간판’ 킬리안 음바페와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 잉글랜드 ‘득점 기계’ 해리 케인과 아르헨티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자존심 대결이 잇달아 펼쳐진다.
현역 최고의 공격수와 차세대 슈퍼스타, 시대를 대표하는 전설들이 한 무대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 만큼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또, 프랑스-스페인전은 유로 2024 준결승의 리턴 매치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다. 당시 스페인은 프랑스를 꺾은 데 이어 잉글랜드까지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축구 종가’와 월드컵 ‘디펜딩 챔피언’이 맞붙는 만큼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