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방찬, 창빈, 한이 새 미니 앨범 개인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방찬, 창빈, 한은 쓰리라차(3RACHA)라는 이름으로 스트레이 키즈 프리 데뷔곡 ‘Hellevator’부터 그룹 앨범 전반 작업에 참여해 스키즈 음악의 듣는 맛을 살리는 만큼 이번 티저에서는 자꾸 들여다보고 싶은 보는 맛을 더했다.

이미지 속 멤버들은 바게트, 커피, LP 판 등 여러 소품을 활용해 위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강렬한 눈빛부터 꾸러기 같은 장난기 어린 모습, 싱그러운 미소까지 저마다의 매력이 담긴 컷들로 신곡 콘셉트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세 멤버는 어느 음식과 조합해도 만능 치트키 역할을 하는 ‘쓰리라차’ 소스처럼 신보에서도 톡톡 튀는 역량을 발휘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새 앨범과 함께 2026년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7월과 8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총 5회 공연을 개최하며 새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내달 7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새 미니 앨범 ‘THIS & THAT’을 정식 발매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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