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승연이 해비타트 자선 패션쇼에 참여한 소감을 전하며 뜻깊은 하루를 돌아봤다.
그는 "이승진 디자이너와 함께한 해비타트 자선 패션쇼"라며 "생방송 시간에 쫓겨 사진도 많이 못 찍었지만, 소중한 시간 동안 만났던 수많은 선배님들과 동료, 후배들, 너무나 반가운 얼굴들을 만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거의 10년도 훨씬 넘어서 신어본 하이힐에 무대 워킹까지 했다"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일에 이렇게 참여할 수 있어서 정말 감동이었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은 감동으로 채워진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방송으로 함께하던 선생님, 선배님, 언니, 후배들을 다른 곳에서 좋은 일로 함께할 수 있어 너무 반갑고 좋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의 따뜻했던 분위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팬들의 질문이 이어졌던 착장과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는 세월이 거꾸로 가는듯", "미모가 물오름", "요즘이 리즈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이승연은 다양한 연기 활동과 방송 활동은 물론 SNS를 통한 일상 공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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