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지혜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진심 어린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방송에서 한지혜는 동생들을 돌보기 위해 벽돌을 만드는 소년과 내전으로 부모를 잃은 소녀,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가족을 보살피는 아이들의 사연을 접한 뒤 눈물을 보였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일손을 돕는 것은 물론, 식사를 챙기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지혜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과거 케냐를 찾아 의료 봉사에 참여했으며, 케냐와 우간다 지역에 깨끗한 식수 지원 사업을 후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긴급 대응 기부와 수해 피해 지원, 위기 아동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개인 유튜브를 통해 소탈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한편, 지난해에는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한 기부와 급식 봉사에도 참여했다. 작품 활동은 물론 꾸준한 나눔으로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는 한지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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