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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美 포브스 등 해외 유수 매체 집중 조명

송미희 기자
2026-07-04 09: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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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블, 美 포브스 등 해외 유수 매체 집중 조명 (제공: YH엔터테인먼트)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와 동시에 해외 유력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5월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해당 앨범은 초동 73만 장을 기록했고, 타이틀곡 'Curious'로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 대중문화 매거진 더 허니 팝(The Honey POP)은 "앤더블이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로 K-POP 시장을 강타했다. 수년간 가장 기대되는 데뷔 그룹 중 하나였던 앤더블은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성과를 보여줬다"라고 평가하며 팀워크와 팬 사랑을 집중 조명했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매체 스위티 하이(SWEETY HIGH)는 "'Sequence 01: Curiosity'는 앤더블의 새로운 시작과 가능성을 담은 앨범이다. 특히 타이틀곡 'Curious'는 자신감과 야망을 보여주며 글로벌 시장에서 상승세를 이어갈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앤더블이 데뷔한 지 한 달여가 지난 가운데, 'Sequence 01: Curiosity'로 벌써부터 음악 씬을 장악했다.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이들의 미래는 앞으로도 밝아 보인다"라고 호평했다.

Forbes와의 인터뷰에서 장하오는 겸손한 자세와 꾸준한 노력이 팀의 강점이라고 밝히며 "그간의 경험에서 얻은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것이 바로 우리 그룹의 강점 중 하나"라고 말했다.

글로벌 음악·문화 매체 투모로우 매거진(tmrw Magazine)은 그룹명과 데뷔 과정을 조명했다. 앤더블은 "'Sequence 01: Curiosity'는 앤더블이 펼쳐갈 여정의 첫 페이지와도 같다. 데뷔 앨범을 통해 멤버 각자의 개성을 보여드렸다면, 계속 성장해 앤더블만의 색깔을 더욱 분명하게 보여드릴 수 있는 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롤링스톤 코리아는 "하나의 팀으로 뭉쳐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하나의 아름다운 색깔로 완성해 냈다"라고 평가하며 음악방송 1위와 아시아 4개 도시 쇼콘 개최 등 활약상을 조명했다.

앤더블은 "팬분들은 저희가 지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가장 큰 원동력이다. 무대 위에서 저희를 향해 보내 주시는 뜨거운 함성을 들을 때마다, '앞으로 더 완벽한 무대로 보답해야겠다'는 기분 좋은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앤더블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과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오는 11~12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 25~2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쇼콘 '2026 AND2BLE SHOW CONCERT : Welcome to Qurious'(2026 앤더블 쇼콘서트 : 웰컴 투 큐리어스)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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