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헤어롤을 면세점에 입점시키면서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직접 개발한 헤어롤의 상표등록증과 함께 면세점 온라인몰에 신규 브랜드로 입점한 화면이 담겼다. 해당 제품은 면세점에서 약 9800원부터 1만7000원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의 특허를 취득하며 사업가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다만 제품 가격이 1만 원을 넘는다는 이유로 고가 논란이 일자 “플라스틱 사용량을 80% 이상 줄인 친환경 제품이며, 초기 생산 물량이 적어 원가가 높게 책정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후 구혜선은 수제 가죽 파우치 등 자체 제작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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