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마사야가 오는 8월 첫 단독 내한 공연을 개최하고 한국 팬들과 만난다.
마사야는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으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무대 매너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이번 공연은 마사야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자 생일을 기념하는 콘서트로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그동안 내한을 손꼽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을 위해 오직 이번 공연에서만 볼 수 있는 다채롭고 특별한 셋리스트와 스페셜 퍼포먼스가 준비될 예정이다.
공연 제작사 STARCITY T&E 관계자는 “MASAYA의 첫 한국 단독 콘서트를 생일이라는 뜻깊은 날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팬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티켓은 오는 7월 2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에서 단독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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