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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짝’ 출신 과거 사진 공개

허정은 기자
2026-06-25 14: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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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짝’ 출신 과거 사진 공개 (제공: ENA, SBS Plus)


‘나솔사계’에서 출연자들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며 솔로민박이 순식간에 술렁인다.

25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인기녀 출신 솔로녀들이 도시락 선택을 통해 두 번째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출연자들 앞에는 과거 방송 출연 당시 ‘리즈 시절’ 사진이 일렬로 전시돼 있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여자 출연자들은 무려 13~14년 전, ‘짝’ 시절 모습에 ‘입틀막’ 하면서 “으악! 이거 어떡해?”, “무슨 일이야, 진짜?”, “빨리 (사진) 가려야 된다”며 부끄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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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짝’ 출신 과거 사진 공개 (제공: ENA, SBS Plus)


20대 시절 사진이 강제 파묘(?)된 현장에 8기 영수는 “이분들이 (여기 ‘솔로민박’에) 오시는 거죠?”라고 농담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지금이랑 미모가) 똑같은 것 같은데?”라며 여자들의 동안 외모를 칭찬한다. 

여자 4호는 웃으면서 “사실 저때는 노안이란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제 나이를 찾은 것 같다”고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린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26기 영철은 “사진 필요하신 분은 (본인 사진) 앞에 서 계시면, 제가 사진 찍어드리겠다”고 센스 있게 말한다. 

잠시 후, 솔로남녀들은 다시 공용 거실에 모인다. 하지만 여자 5호는 조용히 여자 방으로 올라가 휴식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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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짝’ 출신 과거 사진 공개 (제공: ENA, SBS Plus)


여자 5호가 걱정된 1기 영호는 여자 방으로 가서 “저는 여자 5호 님한테 커피 언제 얻어먹지?”라며, 앞서 여자 5호가 연 ‘안경 콘테스트’에서 비공식 1위를 해 따낸 ‘소원권’ 이야기를 꺼낸다. 과연 여자 5호가 꾸준히 호감을 표현하는 1기 영호에게 마음을 열지, 그리고 계속 혼자 힘들어하는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ENA·SBS Plus ‘나솔사계’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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