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비가 영화 ‘토이 스토리 5’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팬들과 함께한 특별 시사회에 참석한 비비는 “꼭 극장에서 봐야 하는 영화”라며 강력 추천했다.
전 세계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비비의 극찬 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비비는 시리즈 최애 캐릭터로 ‘슬링키’를 꼽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토이 스토리 2’에서 우디를 수리하는 장면을 가장 인상 깊은 명장면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영화 관람 후 비비는 “‘토이 스토리 5’를 팬들과 함께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며 “귀엽고 웃기고 재밌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어릴 때 상상력을 발휘하며 놀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나도 그렇게 놀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많이 뭉클했다”고 전했다. 작품이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와 향수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비비는 “정말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라며 “추천을 많이 드리고 싶다. 꼭 극장에서 봐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토이 스토리’ 시리즈는 1995년 첫 작품 공개 이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디즈니·픽사의 대표 애니메이션 프랜차이즈다.
‘토이 스토리 5’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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