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마마무의 솔라가 서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공연 전 설렘 가득한 모습부터 무대 뒤 편안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순간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서로 밝은 에너지를 주고받으며 끈끈한 팀워크를 드러냈고, 무대를 앞둔 진지한 모습에서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솔라는 “6월 19일 마마무 12주년에 시작된 3일간의 마마무 콘서트에 와주신 모든 분들과 이번 공연에 함께 고생한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라며 “월드투어 첫 시작인 서울 공연을 잘 마치고 이제 투어가 시작됩니다! 가보자고”라고 소감을 전했다.
팬들은 “마마무는 최고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구 화이팅”, “마마무는 계속된다”, “무대 여운이 깊게 남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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