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24일 국내 개봉한 액션 블록버스터 ‘슈퍼걸’이 해외 평단과 관객들의 호평을 등에 업고 올여름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외 매체들은 “올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매력적인 캐릭터와 강렬한 액션, 깊은 울림까지 갖춘 작품” 등의 호평을 쏟아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 평가했다.
배우들의 열연 역시 주목받고 있다. 타이틀 롤을 맡은 밀리 앨콕에 대해서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DC의 새로운 프랜차이즈를 이끌 배우임을 증명했다”는 찬사가 이어졌다.
제이슨 모모아 역시 ‘로보’ 역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절대 악에 맞서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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