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티 슈프림’이 국내 언론의 호평이 받고 있다.
먼저, 지난해 북미에서 공개된 영화 ‘마티 슈프림’을 접한 외신들은 메가폰을 잡은 조쉬 사프디 특유의 흡인력 높은 스토리 전개와 편집을 극찬하며 러닝타임 내내 펼쳐질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주인공 마티 마우저로 분하기 위해 6년간 탁구 연습을 하며 모든 스포츠 스턴트를 소화해낸 티모시 샬라메의 열연에 뜨거운 호응을 보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국내 언론들은 “탁구 랠리처럼 쉼 없이 전개되는 149분!”, “빠른 전개와 폭발적인 에너지가 영화에 특유의 리듬감을 부여한다!”, “끝없이 폭주하는 영화가 볼 맛 난다”, “영화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역동적인 연출” 와 같은 평을 통해 다시 한번 조쉬 사프디 감독만의 독특한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편집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모든 걸 이기는 티모시 샬라메의 탁월한 연기 저세상 박진감으로 달려나가는 매력적인 성장담”, “스크린에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종잡을 수 없는 서사와 살아 숨 쉬는 캐릭터의 결합!” 이란 평을 내리며 마티 마우저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티모시 샬라메의 한층 더 농익고 깊이 있는 연기력에 대한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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