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축구장을 배경으로 한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축구장을 배경으로 붉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렬한 레드 스타일링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특유의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 촬영과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방송에서는 뜨거운 월드컵 열기로 가득한 멕시코 현장이 생생하게 전해졌으며, 대한민국과 체코의 월드컵 1차전을 앞둔 응원 열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현장에서는 ‘월드컵 여신’으로 불린 에스파 윈터, 카리나와 함께 권은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의 등장에 현장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고, 팬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팬들은 “승리요정 은비”, “빨간색이 정말 잘 어울린다”, “너무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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