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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김민하 출산…하나 만난 솔로몬

김민주 기자
2026-06-21 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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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파친코 시즌1' 6화에서는 1975년 어린 솔로몬과 하나(야마모토 마리 분)와 재회한 솔로몬(진하 분)의 모습, 그리고 젊은 선자(김민하 분)가 새 생명을 출산하는 과정이 교차하며 그려진다.

오늘(21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파친코 시즌1' 6화에서는 어린 시절 솔로몬이 하나와 편의점에서 사탕을 훔치다 걸려 '조센징'이라는 모욕을 당하는 장면이 펼쳐진다. 이 일로 아버지는 솔로몬을 미국으로 보내기로 결심하고, 둘은 가슴 아픈 이별을 맞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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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오사카의 선자 가족은 시계를 팔아 빚을 갚은 일로 큰 갈등을 겪는다. 요셉(한준우 분)은 아내가 선자와 함께 험한 곳을 돌아다녔다는 사실에 크게 분노하며 집을 나가버린다. 하지만 이삭(노상현 분)은 선자 덕분에 자신이 살 수 있었고, 그녀와 함께하면 자신의 인생이 더 커지는 기분이 든다며 요셉에게 선자를 변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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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1989년 도쿄, 솔로몬은 에이즈로 죽어가는 하나를 찾아간다. 한편, 은행에서 해고된 솔로몬에게 요시이 상이 접근해 파친코 사업을 제안하며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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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선자는 마침내 무사히 아들을 출산하고, 요셉은 아이에게 '노아'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솔로몬은 노년의 선자(윤여정 분)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고, 선자는 과거 자신의 선택을 이야기하며 솔로몬을 위로한다.

tvN 파친코 시즌1 6회 방송시간은 21일 밤 9시 3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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