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규영이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스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박규영은 이날 공항에서 브랜드 특유의 절제된 미학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린 공항패션으로, 일상은 물론 격식 있는 자리 모두 어울리는 모던한 썸머룩을 완성했다.
그는 부드러운 코튼 저지 소재의 트위스트 디테일이 들어간 저지 탑과 미디 스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실루엣을 연출했다. 조형적인 디자인과 깔끔한 핏이 어우러져 코스 고유의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냈다.
여기에 90년대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화이트 누보백을 매치해 모노톤 스타일링에 산뜻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레더 키튼 힐 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해 세련된 감각을 완성했다.
편안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낸 이번 공항패션은 박규영만의 담백한 매력과 코스의 모던한 미학이 조화를 이루며 올여름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으로 주목받았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