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공명이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전했다.
이날 공명은 “캐릭터와 나의 싱크로율은 90프로 정도”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캐릭터 연기를 할 때 원체 저 자신을 많이 반영한다. 선규 형, 지석이 형과 같이 호흡하다 보니 더 제 모습이 많이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유쾌한 티키타카 케미를 기대하게 하는 코미디 액션 영화 ‘남편들’은 19일(금)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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