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하가 한층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노란색 민소매 톱과 연보라색 스커트를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근 체중 감량 후 더욱 가녀려진 실루엣과 또렷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민하는 지난해 11월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에서 작품을 위해 9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병마와 싸우는 시한부 캐릭터를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한편 김민하는 오는 7월 8일 개봉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로 관객들과 만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