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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시즌2' 롯데 자이언츠 경기결과

김민주 기자
2026-06-08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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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시즌2'(불꽃야구2)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5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의 숨 막히는 맞대결이 공개된다.

'불꽃야구 시즌2'(불꽃야구2) 불꽃 파이터즈와 롯데 자이언츠 퓨처스리그팀이 승리를 두고 치열한 맞대결을 펼친다. 8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5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위기와 기회 속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를 선보인다. 선발투수 유희관의 뒤를 이어 김성근 감독은 '필승 카드' 이대은을 마운드에 올린다. 하지만 이대은은 갑작스러운 제구 난조를 겪게 되고, 김성근 감독이 직접 마운드에 올라 흐름을 끊으며 고비를 넘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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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시즌 2'(불꽃야구2) 

롯데는 최고 구속 150km/h를 자랑하는 우완 이진하를 등판시키며 맞선다. 이에 파이터즈 타석에는 '롯데의 심장' 이대호가 등장해 역사와 미래의 정면대결이 성사된다. 팽팽한 긴장감 속 그라운드는 영문 모를 웃음으로 가득 차며 중계진들의 폭소까지 이끌어낸다.

하지만 미소도 잠시, 파이터즈는 지독한 타선 침체에 빠지게 된다. 김성근 감독은 번트 작전을 지시하지만 타자들은 '번트 공포증'에 걸린 듯 아쉬운 플레이를 연발하며 벤치의 애를 태운다. 예측 불가의 각축전 속에서 파이터즈가 찾아온 찬스를 살려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사생결단의 각오로 나선 파이터즈와 자이언츠의 경기는 내일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튜디오C1은 최근 '불꽃야구2' 팬들을 위한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해 구단 굿즈 판매를 시작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불꽃야구2' 5화 방송시간은 8일 밤 8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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