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재현이 팬콘 ‘모노’를 통해 팬들 앞에 선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0월 진행된 팬콘 ‘뮤트’의 이야기를 확장한 무대로 꾸며진다. ‘음소거’를 의미하는 ‘뮤트’에서 나아가 본연의 소리와 색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내며, 군 복무를 마친 재현이 약 1년 8개월 만에 팬들과 무대로 다시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에 재현은 첫 솔로 앨범 ‘J’(제이) 수록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솔로곡 무대를 선사하며, 진솔한 소통을 통해 팬들과 반가운 교감의 장을 이뤄낼 전망이다.
또한 재현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6월 13일 마카오, 6월 20일 자카르타, 6월 27~28일 방콕, 7월 4~5일 타이베이까지 이어지는 팬콘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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