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케플러 멤버 김다연과 히카루가 시구·시타에 나서며 승리를 기원한다.
이어 23일에는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도 특별 무대를 이어간다. 히카루는 소프트뱅크 호크스 경기 시구를 맡으며, 케플러는 경기 종료 후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케플러는 최근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 활동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며, 해당 공연은 오는 16일 오사카 페니체 사카이(FENICE SAKAI), 17일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LINE CUBE SHIBUYA)에서 개최된다.
국내외를 오가는 다양한 활동 속에 케플러는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한편 김다연·히카루가 시구·시타를 진행하는 키움 히어로즈 경기는 13일 오후 6시 30분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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