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드랜드’가 디즈니+ 한국 전체 1위를 5일 연속 유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박보영, 김성철의 충격적인 공조 엔딩 이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다음 화 빨리 내놔 달라”, “재밌고 쫄려” 등 몰입감 높은 전개와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다음 회차 기대감도 최고조에 달했다.
제작진은 “5~6회에서는 욕망을 자각한 ‘희주’와 금괴의 실체를 알게 된 ‘우기’를 중심으로 관계 균열이 본격화된다. 여기에 금괴의 정체를 알아챈 ‘유진’(이설)과 ‘박이사’(이광수)까지 추격전에 뛰어들며, 걷잡을 수 없이 폭주하는 욕망의 아수라장이 펼쳐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디즈니+에서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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