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이 40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배우 문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한 살 더 먹은 만큼 더 철없는 근영이가 되어보겠습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문근영은 아역 시절부터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어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고 있다.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 진단받고 네 차례 수술 후 완치가 된 문근영은 약 9년 만에 ‘오펀스’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지난달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마흔이 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정윤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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