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불후의 명곡’에 JYP 그룹 NEXZ(넥스지)가 첫 출격하는 가운데, NEXZ(넥스지) 멤버들이 우승을 걸고 박진영에게 빅딜을 제안했다.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 가운데 멤버 7인 중 여섯 명이 일본인으로 구성된 NEXZ(넥스지)가 엄청난 한국 생활 적응력을 자랑한다. 특히 한국 생활 3년 차라는 유우는 "삼겹살에 라면, 파김치를 먹을 때 한국인이 다 된 느낌"이라고 밝혀 토크 대기실 모두를 격한 공감에 빠져들게 한다.
급기야 유우는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러 가는데 오징어젓갈을 챙겨 가기도 했다"라고 고백,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K-입맛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한국 생활 10년 차' 선배인 Billlie(빌리)의 츠키도 나서서 "저는 택시 앱으로 택시 부를 때 한국인이 다 됐다고 느낀다"라고 맞장구쳐 웃음을 더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NEXZ(넥스지)는 '불후' 첫 경연을 앞두고 야심찬 우승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NEXZ(넥스지)는 터보의 데뷔곡인 '나 어릴 적 꿈'을 선곡해 GEN-Z 스타일로 Y2K 시대의 매력과 감성을 재해석한다.
NEXZ(넥스지)의 폭발적인 칼군무와 가창력의 향연에 이찬원은 "에이티즈의 첫 출연 때가 떠올랐다"라며 '불후' 최고 아이돌을 소환한다. 이에 과연 NEXZ(넥스지)가 첫 출연에 우승이라는 쾌거를 따내, 박진영과의 우승 빅딜을 성사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불후의 명곡-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은 지난 2일(토) 1부에 이어 오늘(9일) 2부로 2주 간 시청자를 찾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정윤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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