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성이 MBN TV프로그램 '알토란' 출연 근황을 전했다.
신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환이형이랑 요리하러 나왔습니다. 오늘 오후 5시! MBN 알토란에서 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깔끔한 요리 실력과 친근한 매력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고, 먹음직스러운 비주얼까지 더해져 기대감을 높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얼굴도 열일, 요리도 열일”, “요리 잘하는 섹시남”, “본방사수했다”, “신성표 요리 꼭 먹어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전했다.
한편 신성은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꾸준한 SNS 소통으로 팬들과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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