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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중국·일본 탄탄멘 맛집

서정민 기자
2026-07-20 08: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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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JTBC ‘톡파원 25시’가 일본과 중국의 면 요리 대결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전현무와 양세찬은 현지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예상 밖 활약을 펼친다.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8회에서는 면 요리 강국 일본과 중국의 맛집 대결이 펼쳐진다. 일본 톡파원은 7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받은 탄탄멘 맛집을 소개하고, 중국 톡파원은 유튜버 빠니보틀과 캡틴따거가 추천한 상하이 국수 맛집을 공개한다.

이어 북중미 월드컵 특집에 이어 전현무와 양세찬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도 그려진다. 현지 식당을 찾은 두 사람은 흥겨운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세계 각국에서 온 손님들과 기차놀이를 즐기고 무대까지 오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특히 당시 멕시코 현지인들이 촬영한 두 사람의 영상은 조회수 약 340만 회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와 양세찬은 현지 SNS에서 또 한 번 인기를 끌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 218회는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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