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가 일본과 중국의 면 요리 대결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전현무와 양세찬은 현지에서 뜨거운 환영을 받으며 예상 밖 활약을 펼친다.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18회에서는 면 요리 강국 일본과 중국의 맛집 대결이 펼쳐진다. 일본 톡파원은 7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받은 탄탄멘 맛집을 소개하고, 중국 톡파원은 유튜버 빠니보틀과 캡틴따거가 추천한 상하이 국수 맛집을 공개한다.
특히 당시 멕시코 현지인들이 촬영한 두 사람의 영상은 조회수 약 340만 회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전현무와 양세찬은 현지 SNS에서 또 한 번 인기를 끌며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 ‘톡파원 25시’ 218회는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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