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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박우열, 끝!

서정민 기자
2026-07-20 08: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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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박우열과 강유경의 달달한 데이트를 공개했다. 서로를 향한 솔직한 고백과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는 한 달간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한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에 나선다. 이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군산 데이트를 즐기는 박우열과 강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이동하는 내내 유쾌한 대화를 이어갔다. 강유경이 박우열의 말실수를 떠올리며 웃음을 터뜨리자, 박우열은 같은 표현을 다시 사용하며 분위기를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어 “이렇게까지 날 재밌게 해주는 사람은 유경이밖에 없다”고 고백했고, 강유경이 “나랑 있을 때가 제일 재밌어?”라고 묻자 “응. 그리고 내가 그걸 좋아해. 그 모습을…”이라고 답하며 설렘을 자아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강유경은 “오빠는 질투를 해?”라고 물었고, 박우열은 “난 질투를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니까 하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강유경도 “난 질투가 많은 편”이라고 고백했고, 박우열은 “귀엽다. 그만큼 상대를 좋아한다는 뜻 아니냐”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귀여움을 느꼈던 순간들을 이야기한 뒤 의미심장하게 “끝”이라는 한마디를 남겨 궁금증을 더했다. 그가 전하지 못한 진심과 발언의 의미가 마지막 회에서 공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선공개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우유경’ 커플을 응원했다. 최종 선택을 앞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마음을 전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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