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메이딘이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석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그동안의 음악 활동을 집약한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20일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메이딘은 오는 7월 31일 일본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첫 콘서트 ‘MADEIN LINK UP 2026’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메이딘은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 이후 선보인 다양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총망라한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대표곡은 물론 팬들의 취향을 반영한 세트리스트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이다.
그동안 메이딘은 청순한 매력부터 감성적인 콘셉트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성장세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대학 축제 무대에서도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메이딘이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MADEIN LINK UP 2026’ 1차 신청은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공식 팬클럽 메이비(MABY)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차 신청은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엠넷플러스 커뮤니티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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