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기존의 소년미를 벗고 한층 성숙한 분위기의 화보를 공개했다.
‘파란, 아홉’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지금 가장 찬란한 청춘을 보내고 있는 멤버들의 에너지와 변화를 담아냈다. 최근 미니 3집 ‘RUN TO YOU(런 투 유)’를 통해 성장 서사를 보여준 아홉은 화보에서도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티셔츠와 슬리브리스, 데님 등을 활용한 빈티지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절제된 표정과 자신감 있는 포즈를 더해 기존의 소년미에서 벗어난 성숙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인터뷰에서는 신보와 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박한은 “‘RUN TO YOU’ 활동이 끝났을 때 멤버들이 행복했다는 말을 가장 먼저 했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으며, 차웅기는 이번 활동 목표로 “음원 차트 톱100 진입”을 꼽았다.
팬클럽 포하(FOHA)를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제이엘은 “언제나 어떤 순간에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더 멀리, 더 오래 함께 달려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연수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