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UN 캠페인에 참여해 전 세계 아동·청소년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스포츠를 매개로 전 세계 청소년의 정신 건강과 웰빙 증진을 위해 마련된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이다. 청소년들이 직면한 심리적 어려움을 알리고, 이들의 목소리를 국제 사회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기획됐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Real People Real Talk’ 영상에 출연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안과 불확실성에 공감하고 ‘돌봄의 문화’(Culture of Care)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우루과이 축구 전설 디에고 포를란, 나이지리아 축구 스타 다니엘 아모카치, 항공우주 엔지니어 아이샤 보우, 세계적인 테너 후안 디에고 플로레스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인사들도 함께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유니세프 본부 및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전 세계 아동·청소년의 마음 건강을 위한 글로벌 캠페인 ‘투게더 포 투모로우’(TOGETHER FOR TOMORROW)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4월 론칭 간담회에 참석했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다양한 사연을 공유하고 마음을 나누는 ‘마음모아 비밀상담소’를 진행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이번에는 UN 유스 오피스 캠페인에도 뜻을 더하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