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다은이 가족과 함께한 캠핑 일상을 공개하며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결국 우리는 폭우 장마 속 캠핑을 다녀왔다"며 "짐 싸고 풀고, 씻고 자는 모든 과정은 여전히 불편하지만 눈을 뜨면 펼쳐지는 자연과 가족에게만 집중하게 되는 신기한 시간이 생긴다"고 캠핑의 매력을 전했다.
또한 "캠핑 2년 차인데 벌써 텐트가 두 개다. 이제 우리도 어지간한 캠퍼 맞지?"라며 유쾌한 농담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다은 가족이 텐트를 설치하고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은 물론,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물을 관찰하고 직접 잡아보는 장면, 함께 요리를 만들어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이 담겼다. 두 가족이 함께 어우러져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풍경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게시물을 본 팬들은 "캠퍼 인정합니다", "아이 둘인데 캠핑 시작하는 팁 알려주세요", "가재를 볼 수 있는 곳이 아직 있네요", "비 맞은 텐트 말리는 것도 추억이죠"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공감과 응원을 보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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