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생일을 맞아 뜻깊은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고지용은 이를 계기로 브랜드 디바인(DE VINE)과 협업해 생일 기념 티셔츠를 제작·판매했다. 오픈과 동시에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 전량 매진을 기록한 이번 ‘디바인 기부 프로젝트’ 수익금은 독거노인지원센터를 통해 기부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쓰인다.
고지용은 “취약계층의 현실을 깊이 알게 되며 작은 도움을 고민하다 디바인 김소영 대표와 뜻이 맞아 진행하게 됐다”라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히 더 많은 분들과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팬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킨 고지용의 ‘디바인 기부 프로젝트’ 진행시기는 7월 생일 시즌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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