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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많이먹을상인가’ 대구·진주·광주 맛집 탐방 (내많상)

이다미 기자
2026-07-21 09: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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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많이먹을상인가’ 대구·진주·광주 맛집 (내많상) (제공: 코미디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에서 유민상과 김민경이 대구, 진주, 광주 맛집 탐방에 나선다. 

19일, 코미디TV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에서 김민경은 진주 초밥집의 디저트 카스텔라에 반하고, 광주에서는 특제 초장에 찍어 먹는 깔끔한 냉족발과 세숫대야 그릇에 나오는 얼큰한 짬뽕을 폭풍 흡입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대구를 찾은 유민상은 대구 10미 중 하나인 매운 찜갈비를 먹고 “대구에 꼭 와서 드셔보라”고 극찬한 데 이어 밀면집으로 향했다. 유민상은 “짬짜면처럼 왜 물냉면과 비빔냉면 반반은 안 되냐, 혼자 온 사람은 고통스럽다”며 사장님에게 반반 그릇 메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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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사장님이 “비빔에 육수를 부어 드시면 된다”고 하자, 유민상은 “이건 비빔밀면 헹궈 먹는 것과 같다”고 발끈한 뒤 이내 제작진과 사장님에게 사과를 거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국 각지의 로컬 맛집을 찾아 떠나는 맛있는 먹방 여행기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방송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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