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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2기 영철-영자 냉전

이다미 기자
2026-07-21 09: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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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제공: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32기에서는 영철과 영자가 차 안 11분 묵언수행과 1시간 40분 언쟁이라는 역대급 냉전을 벌이고, 출연자들은 사상 첫 ‘슈퍼 데이트권’ 팀 대항전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22일,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32기 영철과 영자가 데이트 중 역대급 냉전을 발발시킨다. 이어 사상 첫 ‘슈퍼 데이트권’ 팀 대항전이 펼쳐진다. ‘나는 솔로(SOLO)’ 32기 영철과 영자는 데이트 전부터 기류가 이상했던 두 사람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무려 11분간 단 한 마디도 나누지 않는 묵언수행 사태를 일으킨다.

이를 지각한 MC 데프콘은 “차 안에서 한마디도 안 하고 간 커플은 역대 최초이다. 와, 진짜 냉전이다”라며 혀를 내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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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나솔) 


식당에 도착한 뒤에도 1시간 40분 넘게 격렬한 언쟁이 이어진다. 영자는 자신 말을 가로채는 영철에게 “제발 내 말 좀 듣고 말해!”라며 울컥하고, 영철 역시 “그런 반응 좀 하지 말라”며 맞서 대화가 평행선을 달린다.

반면 최종 선택을 앞둔 32기 솔로남녀들은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피 터지는 팀 대항전을 펼친다. 몸싸움을 방불케 하는 치열한 승부욕에 경기 중단까지 선언되며 현장을 달군다.

살얼음판을 걷는 영철·영자의 대치와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예측 불허의 승부가 그려질 ‘나는 솔로(SOLO)’ 방송시간은 2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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