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박우열과 강유경의 달달한 데이트를 공개했다. 서로를 향한 솔직한 고백과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는 한 달간 시그널 하우스에서 함께한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에 나선다. 이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는 군산 데이트를 즐기는 박우열과 강유경의 모습이 담겼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강유경은 “오빠는 질투를 해?”라고 물었고, 박우열은 “난 질투를 안 하는 줄 알았는데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니까 하더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강유경도 “난 질투가 많은 편”이라고 고백했고, 박우열은 “귀엽다. 그만큼 상대를 좋아한다는 뜻 아니냐”며 미소를 지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우열은 강유경에게 귀여움을 느꼈던 순간들을 이야기한 뒤 의미심장하게 “끝”이라는 한마디를 남겨 궁금증을 더했다. 그가 전하지 못한 진심과 발언의 의미가 마지막 회에서 공개될지 관심이 쏠린다.
선공개 영상을 접한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케미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우유경’ 커플을 응원했다. 최종 선택을 앞둔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떤 마음을 전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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