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가 이동식 놀이공원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겪는다.
해가 진 뒤 두 번째 놀이공원에 도착한 네 사람은 화려한 조명과 이색 놀이기구를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빠르게 움직이는 놀이기구를 체험하던 중 고경표는 치아가 깨지는 상황을 겪게 돼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고경표는 치아가 깨졌음에도 크게 동요하지 않은 채 상황을 정리한 뒤 형들과 함께 이동식 놀이공원의 대표 어트랙션인 클래식 롤러코스터에 탑승한다. 조립식으로 설치된 롤러코스터는 거친 승차감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고, 고경표 역시 충격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롤러코스터를 즐기는 고경표마저 SNS에서 화제를 모았던 남매의 반응을 떠올리게 하는 모습을 보여 새로운 장면을 예고했다.
이어 네 사람은 독특한 외관의 공포 테마 다크 라이드 어트랙션에도 도전한다. 노홍철과 최강록 대신 고경표와 빠니보틀이 탑승했고, 곳곳에서 등장하는 공포 연출에 비명과 함께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이동식 귀신의 집 체험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날것의 미치광이 놀이기구가 모두 모여 있는 이동식 놀이공원의 풍경은 오늘(19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될 MBC ‘놀러코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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