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럭셔리 패션 하우스 롱샴(Longchamp)이 브랜드 신규 캐릭터 '챔피온(CHAMPION)'을 앞세운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했다. 2026 가을 컬렉션의 세계관을 담은 캐릭터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한층 강화한다.
롱샴은 지난 16일부터 카카오톡 '롱샴코리아' 채널을 친구 추가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챔피온'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착순 무료 배포하고 있다. 이모티콘은 다운로드한 날부터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챔피온'은 이번 컬렉션에서 키링으로도 출시돼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확장한다. 자유로운 감성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담은 캐릭터를 통해 컬렉션과 디지털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롱샴은 앞서 지난 2월에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브랜드를 상징하는 달리는 말을 모티프로 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제공=롱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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