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가 일본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을 깜짝 선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신곡은 기존 일본 오리지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멤버들의 청량하고 발랄한 에너지를 앞세워 싱그러운 여름 감성을 담아냈다.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바쁜 소녀들의 리얼한 청춘을 그린 유니스의 첫 서머송으로, 여름의 설렘과 애틋함을 멤버들만의 감성으로 풀어냈다.
특히 방탄소년단(BTS), M!LK 등과 작업한 오카지마 카나타와 이쿠타 리라의 ‘코이카제(恋風)’에 참여한 Carlos K.가 작사·작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유니스는 이날 오후 7시 ‘GimmeSummer☆’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이어간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는 수학여행을 떠난 소녀들의 풋풋한 우정이 담겨 본편에서 펼쳐질 청춘 스토리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31일 발매되는 유니스의 신보 ‘UNI☆Sparkle!’은 Y2K 무드의 일본 팝 컬처를 앨범 전반에 녹여 유니스만의 반짝이는 매력을 극대화했다. 타이틀곡 ‘GimmeSummer☆’와 새롭게 선보이는 수록곡 ‘BBYBBY’를 비롯해 일본 첫 번째 디지털 싱글 ‘moshimoshi♡’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mwah…’, ‘SWICY’ 일본어 버전까지 수록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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