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26년 7월 빅데이터 분석에서 황정민이 1위를 차지했다. 구교환과 조인성이 뒤를 이으며 톱3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월 17일부터 7월 17일까지 영화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황정민이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총 1억5313만여 건으로, 전달보다 8.54% 감소했다.
30위권에는 정호연, 진기주, 하정우, 서인국, 이동욱, 이성민, 고윤정, 오정세, 지창욱, 윤경호, 김민하, 김남길, 문가영, 공명, 김혜윤, 강동원, 김영광, 김남희, 박보영, 변요한 등이 포함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영화배우 브랜드 카테고리의 브랜드 소비와 이슈는 감소한 반면, 브랜드 소통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황정민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기록하다', '기대하다', '사투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호프', '칸국제영화제', 'SF액션'이 주요 키워드로 분석됐다. 긍정 비율은 91.04%를 기록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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