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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또 논란 휩싸였다… 이번엔 ‘팔짱’ 때문

이반지 기자
2026-07-14 17: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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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또 논란 휩싸였다… 이번엔 ‘팔짱’ 때문 (사진: sns)


아이브 장원영이 놀이공원 방문 중 포착된 모습으로 온라인에서 또 한 번 갑론을박의 대상이 됐다.

아이브는 최근 에버랜드와 진행한 스페셜 콜라보 프로젝트 ‘포레버 아이브’를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멤버들은 놀이기구를 체험하고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하며 팬들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이 콜라보 공간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에 퍼졌다. 특히 장원영이 팔짱을 낀 채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이 주목받으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상대가 설명하는 상황에서는 팔짱을 풀어야 하는 것 아니냐”, “비슷한 행동이 반복되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습관일 수 있다”, “짧은 장면만 보고 태도를 판단하는 것은 과하다”며 장원영을 옹호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5월 해외 출국 과정에서도 팔짱을 낀 모습 등이 온라인상에서 언급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공항에서 여권 확인 절차를 받는 과정이 공개되며 일부에서 특혜 의혹과 태도 관련 지적이 나왔고, 이후 장원영은 출국 과정에서 신원 확인 절차에 더욱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다. 일본 교세라돔과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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