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이 놀이공원 방문 중 포착된 모습으로 온라인에서 또 한 번 갑론을박의 대상이 됐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이 콜라보 공간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온라인에 퍼졌다. 특히 장원영이 팔짱을 낀 채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이 주목받으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상대가 설명하는 상황에서는 팔짱을 풀어야 하는 것 아니냐”, “비슷한 행동이 반복되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자연스러운 습관일 수 있다”, “짧은 장면만 보고 태도를 판단하는 것은 과하다”며 장원영을 옹호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5월 해외 출국 과정에서도 팔짱을 낀 모습 등이 온라인상에서 언급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공항에서 여권 확인 절차를 받는 과정이 공개되며 일부에서 특혜 의혹과 태도 관련 지적이 나왔고, 이후 장원영은 출국 과정에서 신원 확인 절차에 더욱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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