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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X김선영X강유석X노윤서 ‘언니네 산지직송3’ 관전 포인트 4

윤이현 기자
2026-07-13 14: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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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X김선영X강유석X노윤서 ‘언니네 산지직송3’ 관전 포인트 4 (제공: tvN)


tvN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극강 케미를 담아낸 ‘언니네 산지직송’은 시즌1부터 함께한 염정아를 중심으로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의 시너지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시청자들을 위해서라면!” 노동도 예능도 완벽한 新 사 남매 케미

시즌3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는 새롭게 뭉친 사 남매의 케미다. 시즌1부터 프로그램을 든든히 이끌어온 염정아를 중심으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 식구로 합류하며 신선한 조합을 완성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의 찐팬으로 염정아와 각별한 친분을 자랑하는 김선영, 현재 작품을 함께 촬영 중인 염정아와 강유석, 멤버들과 모두 인연이 있는 노윤서까지, 새롭게 뭉친 사 남매는 사전 모임에서부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특히 사 남매는 제작진도 깜짝 놀랄 만큼 남다른 의욕으로 노동이면 노동, 요리면 요리, 심지어 쉬는 시간까지도 남다른 에너지와 입담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시청자들을 위해서라면!”을 외치며 쉼 없는 티키타카와 서로 속고 속이는 귀엽고 다채로운 해프닝들을 만들어내 이전 시즌과는 또 다른 재미와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공개된 대표 이미지는 새롭게 탄생할 사 남매의 찐가족 케미를 담아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릭터 포스터 역시 ‘큰손 염 대장’ 염정아, ‘털털엉뚱 둘째’ 김선영, ‘잔망둥이 셋째’ 강유석, ‘긍정소녀 막내’ 노윤서까지 4인 4색 매력을 선명하게 담아내며 호기심을 더한다.

# 호된 신고식부터 반전 조업까지.. 더 새로워진 예측불가 시즌3

‘언니네 산지직송3’는 더 새롭고 예측불가해진 재미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천혜의 자연을 배경으로 제철 식재료를 직접 수확하고 밥상을 차리는 ‘언니네 산지직송’만의 매력은 그대로지만, 이번 시즌은 시작부터 예측을 뛰어넘는 전개로 색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특히 사 남매를 기다리는 호된 신고식을 시작으로 갖가지 반전의 조업 상황들이 이어지며 매 순간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는 후문. 방심할 수 없는 변수 속에서 사 남매는 항상 가방을 챙겨 다닐 정도로 의심과 긴장을 거두지 못했다고 한다. 

“내가 알던 ‘산지직송’이 아닌데?”라는 반응이 절로 나올 만큼 더욱 새롭고 예측불가한 시즌3의 전개에 기대가 모인다.

# 제철 식재료 찾아 전국 누빈다.. 더 커진 노동 스케일

‘언니네 산지직송’의 또 다른 매력은 전국 각지의 산지를 오가며 제철 식재료를 직접 수확하는 리얼한 노동이다. 세 번째 계절을 맞은 이번 시즌에도 사 남매는 제철 특산물을 찾아 전국 곳곳을 누비며 본격적인 노동에 나선다.

이번 시즌에는 역대급 규모의 멍게 수확은 물론, 일 년에 단 15일만 채취할 수 있는 귀한 견내량 돌미역 수확까지 더욱 스케일 커진 조업이 펼쳐진다. 산과 들, 갯벌, 바다는 물론 강까지 섭렵하며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조업 방식으로 다채로운 제철 식재료를 직접 공수할 예정이다. 

고된 노동 끝에 완성되는 염정아 표 제철 밥상 역시 이번 시즌을 대표할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 조정석부터 박해준까지.. 역대급 게스트 라인업

‘언니네 산지직송’은 매 시즌 특별한 게스트들과의 만남으로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왔다. 그동안 황정민, 박해진, 차태현, 박정민, 고민시, 이정재, 김재화&윤경호, 김혜윤, 덱스, 이시언 등 다채로운 게스트들이 함께하며 예측 불가한 웃음과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이번 시즌 역시 배우 조정석부터 박해준까지 특별한 손님들의 출격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인다. 조정석은 영화 ‘뺑반’을 통해 염정아와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으며, 박해준은 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염정아, 김선영과 함께한 바 있다. 

특히 박해준은 강유석과도 ‘폭싹 속았수다’에서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만큼, 작품을 넘어 예능에서는 어떤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각기 다른 매력의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이번 시즌에는 또 어떤 웃음과 특별한 순간들이 펼쳐질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기대감 가득한 ‘언니네 산지직송3’는 오는 7월 30일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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