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동건이 운영하는 제주 카페가 영업을 잠시 멈추고 재정비에 들어간다.
앞서 이 카페는 내부 공사를 이유로 수차례 임시 휴무를 공지했다. 당초 지난달 18일 영업을 재개할 예정이었지만 공사가 길어지면서 휴무 기간을 연장했고, 이후에도 정상 운영이 이뤄지지 않았다.
실제로 최근 카페를 찾았다는 한 방문객은 “매장을 찾아갔지만 여전히 공사 중이었다”며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결국 카페는 잇따른 휴무 끝에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전면 재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해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열고 400도가 넘는 모래에서 추출하는 ‘샌드커피’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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