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과 함께 국내외 차트를 휩쓸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골든 아워 : 파트 5'는 본능과 감각이 앞서는 순간을 유쾌하게 즐기는 에이티즈의 모습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배드(BAD)'는 뜨거운 감정과 에너지를 담아낸 곡으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매력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앨범은 발매 직후 한터차트 실시간 음반 차트, 써클차트 실시간 리테일 앨범 차트, 26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애플 뮤직 톱 앨범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이틀곡 '배드'는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8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와 유러피안 아이튠즈 송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갔다.
수록곡들도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앨범 전곡이 벅스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으며 '마마시타(MAMACITA)', '폴린(Fallin')', '톡신(TOXIN)' 등 다수의 트랙이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 오르며 에이티즈의 탄탄한 음악성을 입증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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