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티 슈프림’의 조쉬 사프디 감독이 스페셜 온라인 GV를 통해 한국 팬들과 처음 만난다.
할리우드의 독창적인 연출가로 평가받는 조쉬 사프디 감독은 오는 6월 30일 오후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 13관에서 스페셜 온라인 GV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조쉬 사프디 감독이 처음으로 한국 관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다. 그는 해외 개봉 당시 봉준호 감독과 함께 ‘마티 슈프림’ GV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에는 온라인을 통해 국내 관객들과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마티 슈프림’은 오는 7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며, 스페셜 온라인 GV 관련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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