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가 일본 도쿄돔 재입성과 함께 현지 주요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일본 5대 스포츠지인 데일리 스포츠, 산케이 스포츠, 닛칸 스포츠, 스포츠 호치, 스포츠 닛폰은 아이브의 도쿄돔 공연 소식을 1면에 배치하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각 매체는 멤버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연을 앞둔 소감과 각오를 조명했다. 매체는 “다시 도쿄돔에서 공연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멤버들의 소감을 헤드라인으로 내세우며 아이브의 도쿄돔 재입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인터뷰를 통해 “도쿄돔은 정말 특별한 장소”라며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2024년 9월 첫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 앙코르 공연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성사된 도쿄돔 무대다. 아이브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셋리스트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공연형 아티스트’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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