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사상 최초로 8대8 축구 체육대회가 펼쳐진다.

제2회 G리그 득점왕 경쟁을 벌였던 마시마와 제이도 각각 청군과 백군의 공격수로 맞붙는다. 양 팀 선수들은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승부욕을 불태웠다.
또한 이번 ‘골때녀’ 경기에는 처음으로 ‘스로인’ 규정이 도입됐다. 기존 킥인 방식과 달리 양손으로 공을 던져야 하는 낯선 규칙에 박하얀 등 에이스들마저 파울을 범하며 진땀을 뺐다.
‘골때녀’ 에이스들의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골때리는 그녀들’의 방송시간은 24일 밤 9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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