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밀리 액콕과 제이슨 모모아, 각본가 아나 노게이라가 르세라핌 허윤진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인터뷰는 영화 ‘슈퍼걸’과 르세라핌의 협업 음원 ‘셀레브레이션 (슈퍼걸 Ver.)’을 계기로 성사됐다. 멤버 허윤진이 배우들과 각본가와 직접 화상 인터뷰를 진행해 특별함을 더한다.
특히 이번 인터뷰는 단순 홍보를 넘어 할리우드와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와 아티스트가 만나 영화의 제작 과정, 캐릭터의 탄생 비하인드, 작품의 메시지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 더욱 남다르다.

아티스트가 아티스트를 인터뷰하는 지큐 코리아 ‘나이스투밋큐’는 그동안 국내외 최고 배우들의 만남을 주선하며 매 인터뷰마다 큰 화제를 모았다. 앞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을 배우 최우식이 인터뷰하며 진솔하고 유쾌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해당 인터뷰 영상은 22일 오후 6시 지큐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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