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하가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하는 민소매 차림에 분리수거 봉투를 든 채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김민하는 지난해 tvN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에서 9kg 감량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데뷔 후 "주근깨 없애라", "살을 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감독의 제안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술과 카페인을 끊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며 감량했다. 역할을 위해서라면 당연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민하는 최근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한국판 출연 소식을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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